모든 사진이 그렇지만 다큐멘터리적 사진은 더 깊이 들어갈 수록 더 깊은 사진이 나온다.
이날은 촛불산책 수준? ㅎ
그렇지만 즐거웠고, 의미있었다. ^^
수만명이 모인 집회라도 나는 작은 디테일의 사람 하나하나를 담고 싶다. 사실 거기에 모든게 담겨있기 때문이다.
모든 사진이 그렇지만 다큐멘터리적 사진은 더 깊이 들어갈 수록 더 깊은 사진이 나온다.
이날은 촛불산책 수준? ㅎ
그렇지만 즐거웠고, 의미있었다. ^^
수만명이 모인 집회라도 나는 작은 디테일의 사람 하나하나를 담고 싶다. 사실 거기에 모든게 담겨있기 때문이다.
다큐멘터리에도 민스탈은 여지없이 나타나는구나...^_^
닭장차 위의 이순신 장군...이 사진이 참 인상적이네...
촛불 들고 있는 손과 칼 들고 있는 손의 대비도 재미있는 발상이고....
그간의 친교적 그룹의 사진에서 볼 수 없었던, 재밌는 상상들이 많이 포착된 앨범이다...